Jules Jordan에서 제작된 Angela White의 스타 쇼케이스 작품 성인업계 소식

오늘 촬영은 동력 사슬톱, 자쿠지 욕조, 길이 4미터가 넘는 뱀 그리고 Angela White(이하 안젤라)가 함께 한다. 장소는 Jules Jordan(이하 줄스)의 대저택 뒷마당 수영장에서 이루어졌다.

"정말 덥네요." 줄스가 말했다. "오늘 기온이 39도에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 보십시다."

7월 넷째주 화요일 밤 8시 30분. AVN 명예의전당 헌액자인 디렉터 줄스는 두번의 AVN 어워즈 올해의 여배우상 수상자인
안젤라가 등장하는 비범한 티징컷을 단지 운에만 의지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촬영에 임하였다.

Jules Jordan Video의 디렉터 줄스는 1998년 21살의 나이에 처음 포르노를 만들었고, 성인업계에 자신만의 독특한 곤조 브랜드를 구축 하였다.

줄스의 촬영 계획은 이러했다. 안젤라가 오닉스라는 이름의 18kg짜리 비단뱀을 온몸에 감고, Mick Blue(이하 믹)과 함께 뜨거운 욕조 안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안젤라는 메이크업을 끝냈고, 줄스와 오랜 시간 함께한 촬영감독 엘리엇 클릭스가 조명 최종 점검을 하였다.

"거의 준비가 됐군요." 줄스가 소리쳤다. "뱀의 촬영 시간은 매우 제한적이에요. 아마 10분에서 15분 사이가 될거에요."

줄스는 인스타그램 해쉬태그 검색을 통해 쿠조라는 사람으로부터 비단뱀을 섭외 할 수 있었다.

안젤라는 주저함 없이 거대 비단뱀을 마치 스카프처럼 자신의 몸 전체에 휘감았다. 그녀는 현재 성인업계 최고 스타로서 지난 두번의 AVN 어워즈에서 총 24개의 상을 휩쓸었다. 그 때문인지 오닉스에게도 자신감을 보이는듯 했다.

안젤라의 뱀 춤은 여섯개의 씬이 들어 있는 스타 쇼케이스 작품 "Angela White Dark Side"의 하이라이트가 될것이다.이 작품은 오는 9월 30일 발매될 예정이며 이 Dark Side 시리즈에는 Romi Rain, Gina Lynn, Alexis Ford 그리고 전설적 여배우 Jenna Haze가 출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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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태생의 Angela White는 매해 어마어마한 스타 쇼케이스 작품을 내놓고 있어요.  
2014년부터 2015년, 2017년까지는 자신이 직접 제작, 연출한 "Angela 1, 2, 3"과 "Angela Loves Gonzo", "Angela Loves Men"등을 선보였고,미국 에이전시와 정식 계약을 맺은 이후부터는 Evil Angel의 Jonni Darkko, John Stagliano 등과 "Angela By Darkko"나 "I Am Angela"와 같은 작품들을 함께 하였어요.
올해는 과연 어떤 디렉터와 스타 쇼케이스 작품을 작업할지 궁금했는데 Jules Jordan이 바로 그 주인공 이었네요.
위에도 언급 되었다시피 Jules Jordan은 Jenna Haze가 출연한 "Jenna Haze Dark Side"를 통해 공전의 성공을 거두었던바 있어요.
작년에 발매된 Kissa Sins의 스타 쇼케이스 작품 "Corruption of Kissa Sins"의 표지가 정말 강렬했는데 Angela White가 대형 비단뱀을 온몸에 감고 있는 이번 작품 표지 또한 이국적이면서 매우 인상적이네요.
표지 문구에 ANGELA'S BIGGEST BLOWBANG AND BIGGEST GANGBANG EVER! 라고 쓰여 있어요.
뭐 이전에도 DP(double penetration), DAP(double anal
penetration), TP(triple penetration)등등 이미 보여줄건 다 보여준 상태라 이번엔 물량 공세로 가는듯 해요.

떠오르는 여배우 Lena Anderson 이야기 여배우 소개



Lena Anderson(이하 레나)은 만 18세의 나이에 Blaire Ivory라는 이름으로 포른에 입문 했다. 1년간 활동한 레나는 이내 그만 두었고, 21살이 되던 올초 다시 복귀 하였다. 경력 초만 하더라도 레나는 대부분을 솔로와 여/여 씬 작업을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30편이 넘는 작품들을 촬영하면서 모든 범위의 퍼포먼스가 가능한 배우가 되었다.

레나는 Greg Lansky의 Tushy에서 Markus Dupree와 첫번째 애널 씬을 하였다.

"실생활에서 애널을 해왔어요. 그래서 촬영때도 괜찮았어요. 순조롭게 진행된듯 해요." 레나는 또한 Vixen에서 Alex Jones와 Blacked에서 Louie Smalls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그밖에 다른 스튜디오들에는 New Sensations, Met Art, Girlsway, Kelly Madison 등이 있다.

레나는 잠시 쉬는 기간 동안 프랑스 파리에 가서 런웨이 모델로 활동 했다.

"제 키는 185cm에요. 16살 여름때 키가 급속도로 커졌어요. 매번 만나는 사람마다 제게 '키가 몇이에요?', '농구 선수에요?', '부모님도 키가 크세요?' 라고 묻곤 했어요. 자꾸 머리에 뭔가 닿거나 의자가 너무 작고, 바지 기장이 잘 안맞는것 외에는 평범한 삶이에요."

"매우 흥미로워요. 다른 직업군들과 차원이 다른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어요. 섹스 씬에 관해서라면 다재다능함을 추구하고 싶어요. 촬영장에 나서면 매번 다양한 것을 하게 되요. 자신의 술기에 집중하면 퍼포머로서 성장 할 수 있어요. 진정한 연기자가 되는거죠. 하지만 더 노력 해야 해요. 이 일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레나는 버지니아 출신이다. "로아노크市 주변을 6년마다 이사 다녔어요. 17살때까지 부모님 집에서 살았고, 이후로는 따로 독립해 마이애미, 댈러스, 시카고를 지나 지금은 L.A.에 정착 했어요. 지금까지 3년째 이곳에 거주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머무를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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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배우를 알게 됐을때. 몇편 찍다 관둘줄 알았어요.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고요.
저정도 외모면 급전 땡기고 관두거나 아니면 솔로, 여/여 씬만 가늘고 길게 하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하지만 다시 복귀해서 바로 애널 씬 하고, Wicked Pictures에서 피처무비 여주인공으로도 출연도 하면서 활발히 활동중에 있어요.
펜트하우스 인터뷰 보니까 노숙 생활도 하신것 같은데 이제는 마음 편히 몸 편히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펜트하우스와의 인터뷰 - http://mavs.egloos.com/4436757

Adriana Chechik의 스타 쇼케이스 작품 Adriana Chechik The Ultimate Slut 2 성인업계 소식

여배우 Adriana Chechik과 디렉터 Jonni Darkko가 스타 쇼케이스 작품 "Adriana Chechik The Ultimate Slut 2"을 통해 다시 만났다.

2015년 발매된 전편은 해당 연도 Evil Angel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타이틀이자 성인업계 비평가 사이트 X크리틱스에서 X크리틱스 픽에 선정 되었다. 한마디로 비평가들과 팬들의 지지와 호응을 동시에 받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Adriana Chechik은 2017 AVN 어워즈에서 베스트 오럴 씬 상과 올해의 여배우상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었다.

Jonni Darkko는 Adriana Chechik과 작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하였다.

"아드리아나와의 시너지는 훌륭했다. 함께 촬영을 할때면 아드리아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아드리아나 또한 내 마음을 읽는듯 했다. 가끔 내가 마음 속으로 생각했던 장면을 아드리아나가 그대로 표현해내기 때문이다. 몇년전 아니면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부터 그랬었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환성적이라 할 수 있다."

Adriana Chechik는 이 작품에서 Kissa Sins, Markus Dupree과 쓰리썸 씬, Jason Brown, Jax Slayher와 딥쓰롯에 이은 인터레이셜 DP(double penetration) 씬, Vicki Chase, Alex Jones와 스쿼트(squirt, 분출)가 포함된 인터레이셜 애널 씬,
Penny Pax, Rob Piper와 성인기구를 이용한 더블 애널 씬, Jessy Jones과 애널 게이핑 씬 이후 여섯명의 팬들과의 부카케 컴 페이셜에 참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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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발매된 전편이 어마어마 했죠.
"Adriana Chechik The Ultimate Slut"
Adriana Chechik은 이 작품을 통해 애널, DP, DAP(double anal penetration), DPP(double pussy penetration) 모두 소화했어요.

2017 AVN 어워즈에서 쇼케이스 작품상에 선정될거라 예상 했는데 Abella Danger의 "Abella"에게 돌아갔어요. Mason도 참 대단한 디렉터이긴 해요. 배우인 Abella Danger도 마찬가지고요.



성인업계 유명 디렉터들의 페르소나 여배우(Kristen Scott, Penny Pax, Jessica Drake 外) 성인업계 이야기

디렉터 Greg Lansky - 배우 Malena Morgan

현재 Grag Lansky는 Blacked, Vixen, Tushy 그리고 Tushy Raw, Blacked Raw 등의 스튜디오에서 디렉터로서 제작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6, 2017, 2018 세번 연속으로 AVN 어워즈 올해의 디렉터상을 수상하며 자신이 직접 일궈놓은 신생 스튜디오를 통해 거장의 반열에 올라선 인물이기도 하다.
Greg Lansky라는 이름이 팬들에게 알려진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10년도 더 전부터 New Sensations나 Reality Kings 등에서 많은 작업을 해왔다. 특히 Reality Kings산하 레즈비언 사이트 We Live Together에서 갈색머리의 여신 Malena Morgan과 만나면서 현재 Vixen이나 Tushy의 전초전 느낌의 영상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기존의 Sammie Rhoades, Nikki LaMotta, Molly Cavaill이 출연하던 시기에 We Live Together는 리얼리티를 표방했다면 Malena Morgan이 새 호스트로 합류 후에는 단막극 형식에 더 가까워졌다. 하얀색으로 바탕으로한 배경과 선명하고 깔끔한 화면 그리고 관능적인 티징컷은 지금의 Greg Lansky의 작품들과 크게 차이가 없을 정도이다.
Greg Lansky는 Malena Morgan의 운동하는 모습을 좋아했던듯 싶다. Malena Morgan이 그저 마르기만한 체격이 아니라 탄탄한 몸매를 갖춘데다 적당히 그을린 피부톤 덕분에 건강미가 돋보였던것은 사실이다. 예를 들어 온몸이 땀에 젖은채 풀업을 하거나 바벨을 들어 올리는 장면으로 슬로모션으로 티징컷에 담아낸 That Good Good(with  Alyssa Reece)를 비롯하여 80년대 스타일의 에어로빅을 설정으로한 Super Freaks(with Mischa Brooks, Alyssa Reece), 요가 수업을 설정으로한 Sweet Lips(with Melody Jordan) 그리고 헬스장을 설정으로한Tone And Moan(with Charlotte Stokely)등이 있다.
지금 Greg Lansky에게 가장 중요한 배우를 꼽자면 Riley Reid나 Kendra Sunderland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초창기 작품세계 확립시킨건 We Live Together를 통해 Malena Morgan과 함께였을때라고 생각한다.
Malena Morgan 또한 자칫 반쪽짜리로 여겨질지도 모르는 여/여 전문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했던 시기 또한 저 당시로 여겨진다.

(사진 - Wild Lips, Love Match)

(사진 - Sweet Bliss, Sexy Strut)

(사진 - Tone And Moan, Leather And Lace)


디렉터 Jacky St. James - 배우 Penny Pax

Jacky St. James는 성인업계를 대표하는 여성 디렉터이자 극작가이다. Natasha Nice가 주연의 New Sensations 로맨스 시리즈 "Dear Abby"를 통해 데뷔 하였으며(New Sensations에서 작가를 모집할때 Jacky St. James가 "Dear Abby"의 시나리오를 제출하였다.) 이후에도 Carter Cruise를 2015 AVN 어워즈 여우주연상에 올려 놓은 "Second Chances"와 2013 AVN 어워즈에서 로맨스 작품상을 수상한 Remy LaCroix 주연의 "Torn"등을 연출하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Jacky St. James에게 큰 명성을 안겨준 작품은 엠마 막스 4부작 일것이다. 2013년 Penny Pax가 주연한 "Submission Of Emma Marx"를 시작으로 2017년 "Submission of Emma Marx: Evolved"까지 총 네편이 발매 되었고, AVN 어워즈에서만 BDSM 작품상, 각본상, 편집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피처부문 디렉터상등 수많은 상을 쓸어 담았다.
엠마 막스 4부작은 기존 New Sensations의 로맨스 시리즈 화풍에 BDSM적 페티시를 감미한 작품으로서 남성팬은 물론 여성팬 혹은 남녀 커플들까지 모두 아우를수 있도록 크게 공헌 하였다.
작품 구상 단계에서 Penny Pax는 이 작품의 여주인공은 아니었다. 처음 Jacky St. James가 엠마 막스 역할을 맡기려던 배우는 바로 Remy LaCroix였다. Remy LaCroix는 BDSM 전문 스튜디오 Kink에서 고난이도 퍼포먼스로 충분히 숙련된데다 연기력까지 갖춘 특별한 배우였기 때문이다. 거기다 Jacky St. James와는 2012년 "Torn"을 통해 앞서 언급했듯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는 Remy LaCroix가 휴식을 위해 잠시 성인업계를 떠난 상태였고, 하는 수 없이 Penny Pax를 차선책으로 섭외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Penny Pax는 엠마 막스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무구하고 어리숙하며 조금은 찌질해 보이기까지한 Penny Pax의 외모는 작품의 설정과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렸고, BDSM적 행위 또한 무리없이 소화해냈다. 특히 Penny Pax가 남자주인공의 무리한 요구에 두려워하고, 수치스러워 하다가도 이내 빠져들어 즐기는 모습은 반전적 매력을 가져다 주었다.  
Jacky St. James는 "The Submission of Emma Marx 2: Boundaries"를 통해 2016 AVN 어워즈에서 각본상을 수상 하였고, Penny Pax도 여우주연상을 수상 하였다. 모든게 좋았지만 3부작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4편인 "Submission of Emma Marx: Evolved"는 남자주인공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여주인공이 Penny Pax에서 Violet Starr로 넘어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다.
현재 Jacky St. James는 Sweet Sinner와 '여성을 위한 포른'을 표방한 Bellesa Films에서 작가로서 연출자로서 활동중에 있다.

(사진 - "Submission Of Emma Marx", "Submission Of Emma Marx 2: Boundaries")

(사진 - "Submission Of Emma Marx: Exposed", "Submission Of Emma Marx 2: Evolved")


디렉터 Mason - 배우 Remy LaCroix

성인업계 최고의 곤조 디렉터중 한명인 Mason은 여성 최초의 AVN 어워즈 올해의 디렉터상 수상자이다.
그런 Mason의 페르소나라 하면 역대 최고의 여배우들이라 불려도 손색없을 이름들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우선 최초로 2회 연속 AVN 어워즈 올해의 여배우상을 수상한 Tori Black을 비롯해 Elegant Angel 역대 최고의 벗우먼(Buttwoman) Alexis Texas, "Mia"의 Mia Malkova, "Asa Akira Is Insatiable" 3부작의 Asa Akira, "Anikka"의 Anikka Albrite 등이 대표적이다.
그렇지만 하필 Remy LaCroix를 꼽은 이유는 Mason의 확고한 취향이라 할 수 있는 '귀여운 얼굴 + 큰 엉덩이'의 조합을 그대로 옮겨 놓은 배우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데뷔작부터 BDSM 전문스튜디오 Kink에서 DP(double penetration) 씬에 참여 했을 정도로 고난이도 퍼포먼스에 능숙하기까지 하다.
Mason은 Remy LaCroix와 Elegant Angel에서 "Remy 1, 2"(다른 제목: "Remy La Croix 1, 2") 그리고 Hard X 이직 후 "Remy"까지 총 세편의 스타 쇼케이스 작품에서 함께 작업 하였다. Remy LaCroix는 이 세 작품 모두에서 애널과 DP, 인터레이셜 씬에 참여 하였다. 국내 커뮤니티에 짤로 자주 돌아다니는 Remy LaCroix의 훌라후프 장면은 바로 "Remy 1"에서 나온 티징컷이다.
Remy LaCroix는 해당 장면을 통해 2013 AVN 어워즈에서 Lexi Belle과 함께 티징 퍼포먼스 상을 수상 하였다.
비록 Remy LaCroix가 위에 언급한 Asa Akira나 Tori Black처럼 Mason의 결정적 작품을 통해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배우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어떤 배우들보다 Mason의 스타 쇼케이스 작품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사진 - Elegant Angel의 "Remy 1", "Remy 2")


디렉터 Axel Braun - 배우 Aiden Ashley

Axel Braun에게 페르소나가 따로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을지도 모른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 그의 작품마다 스타 여배우들이 매번 바뀌기 때문일것이다. 현재는 아마도 Avi Love가 Axel Braun의 페르소나 일것이다. Avi Love는 "Axel Braun's Dirty Talk 2", "Axel Braun's Nylon 2" 그리고 2019 AVN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Possession Of Mrs. Hyde"에 출연하였다.
Kleio Valentien 또한 Axel Braun의 페르소나로 빼놓을 수 없다. 그녀는 배트맨 VS 슈퍼맨 패러디 "Batman v Superman XXX: An Axel Braun Parody"와 저스티스리그 패러디 "Justice League XXX: An Axel Braun Parody"를 통해 할리 퀸 역할을 맡아 2016년과 2017년 AVN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연속으로 수상했던바 있다. 여기에 피터팬 패러디 "Peter Pan XXX: An Axel Braun Parody", 바브렐라 패러디 "Barbarella XXX: An Axel Braun Parody",
"Riley Goes Gonzo"등의 Riley Steele도 Axel Braun이 아끼는 여배우이다. 그밖에 슈퍼걸 패러디 "Supergirl XXX: An Axel Braun Parody"에 출연했던 Carter Cruise도 있다.
이런 쟁쟁한 배우들 틈바구니에서 Aiden Ashley를 Axel Braun의 페르소나로 꼽은 이유는 Aiden Ashley의 '선택'을 기인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Aiden Ashley는 데뷔후 줄곧 여/여 씬만을 전문으로 하는 배우였다. 하지만 Axel Braun의 Axel Braun 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남/여 씬을 겸하게 되었다. 그것도 독점적으로 말이다.(현재는 다른 스튜디오에서도 남/여 씬을 촬영하고 있다.)
Axel Braun은 스타워즈 패러디 "Star Wars XXX: A Porn Parody"의 오디션 현장에서 Aiden Ashley를 처음 보았는데 그녀의 프로의식과 열정, 연기력 그리고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다고 표현 하였다.
Axel Braun은 여/여 씬 전문 배우였던 Aiden Ashley에게 못먹는 감찔러나 보듯 아무 생각없이 차후 자신의 작품에서 남/여 씬 제안을 하였는데 흔쾌히 수락해 기쁘면서 한편으로 놀랐다고 당시를 회상하였다. Aiden Ashley 또한 Axel Braun과 그의 작품을 좋아했다고 밝히며 크나 큰 영광이라 말하였다.
Aiden Ashley는 스타워즈 패러디에서 아주 제한적인 역할만을 맡았다. 하지만 다크나이트 패러디 "Dark Knight XXX: A Porn Parody"에서 캣우먼 역할을 맡으며 작품내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 했다. 이후에도 울버린 패러디 "Wolverine XXX: A Porn Parody"에서 고스족 느낌의 도미노 역할을 배트맨 VS 슈퍼맨 패러디에서 다시 한번 캣우먼 역할을 저스티스리그 패러디에서 까메오로 출연해 캣우먼의 원래 인물 셀리나 카일 역할을 그리고 피터팬 패러디에서 인어 1... 역할을 맡았다.(참고로 인어 2는 Mia Malkova) 2018년 발매된 데드풀 패러디 "Deadpool XXX"에서 다시 한번 도미노 역할을 맡아주길 바랐지만 비슷한 외모의 Jennifer White에게로 넘어가고 말았다.
Aiden Ashley는 촬영장에서의 Axel Braun이 너무 꼼꼼하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였다.

(사진 - "Dark Knight XXX: A Porn Parody", "Wolverine XXX: A Porn Parody")


디렉터 Bree Mills - 배우 Kristen Scott

현재 성인업계에서 가장 야망이 넘치는 디렉터를 꼽아보자면 단연코 Bree Mills 일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총애를 받는 배우가 Kristen Scott이라는 사실은 이미 공공연하다.
이 둘의 의기투합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듯 싶다. Bree Mills는 연기력을 중요시하는 연출자이고, Kristen Scott은 학창시절 많은 뮤지컬 무대 경험 덕분에 빼어난 연기력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Bree Mills와 Kristen Scott는 Girlsway부터 Pure Taboo, Adult Time 오리지널 시리즈 Girlcore 시즌 1 그리고 가장 최근 설립된 트랜스젠더 스튜디오 Transfixed까지 많은 작품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들은 다음과 같다. Girlsway에서 아직은 사랑을 몰라요, 금지된 사랑등 80년대 로맨틱 영화를 패러디한 "Kristen Scott's Skip Day"를 비롯해 Pure Taboo에서 2018 AVN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Half His Age: a Teenage Tragedy"과 커리어 첫 DP 씬에 참여한 "Nerd's Revenge", Adult Time의 오리지널 시리즈 Girlcore 시즌 1 에피소드 4의 "Lesbian Twins",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배우(Natalie Mars)와 함께한 Transfixed의 Good Kitty가 있다.
9월 발매를 앞두고 있는 "Teenage Lesbian"를 통해서도 이 둘은 디렉터와 배우로서 또 다시 만났는데 이 작품은 Bree Mills의 학창시절 경험담을 담아낸 자전적 이야기로써여주인공으로 Kristen Scott을 선택하였다는건 신뢰를 넘어서 해당 배우를 자신의 분신과 같은 존재로까지 여기고 있는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어쩌면 Kristen Scott을 그동안 규모 있는 작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하지 않은건 이 작품을 위한 숨겨둔 카드였을지도 모르겠다.(Pure Taboo의 대히트작 "Half His Age: A Teenage Tregedy"과 "Anne: A Taboo Parody"에서 Kristen Scott은 주연급 조연 역할만을 맡았었다.)
Kristen Scott 또한 Bree Mills에 대한 믿음이 두텁다. 최근에는 Girlsway를 통해 디렉터로 데뷔하였고, Bree Mills는 Kristen Scott을 두고 창의적이고, 협력적이며 촬영장에서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을 진정으로 보살펴 준다면서 극찬 하였다. Kristen Scott 또한 수년간 Bree Mills를 포함한 여러 스태프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사진 - "Kristen Scott's Skip Day", "Half His Age: a Teenage Tragedy")

(사진 - "Nerd's Revenge", "Anne: A Taboo Parody")

(사진 - "Girlscore 2: Lesbian Twins", "Teenage Lesbian")


디렉터 Brad Armstrong - 배우 Jessica Drake

Wicked Pictures를 이끌어가는 두 사람 Brad Armstrong과 Jessica Drake는 사실 디렉터와 배우 사이를 뛰어 넘어 부부 관계이다.
이 둘의 만남은 2000년 Jenna Jameson 주연의 명작 "Dream Quest"를 처음 이루어졌다. 당시만 하여도 Jessica Drake는 신인에 불과 하였고, 블로우잡 씬 하나에만 참여했을 뿐이었다. 이후 Jessica Drake는 2003년 Wicked Pictures와 전속계약을 맺음으로써 자연스레 Jenna Jameson의 후계자로 추앙받으며 성인업계 스타 여배우로 올라서게 된다.
Jessica Drake는 Brad Armstrong이 연출한 2004년 발매된 로맨틱 코미디 "Fluff And Fold"를 통해 AVN 어워즈에서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된다. 그리고 2006년 발매된 경찰 수사물 "Manhunters"를 통해서는 Jessica Drake는 여우주연상을 Brad Armstrong은 디렉터상을 작품 자체로는 작품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기도 하였다.
그 외에 이 둘이 함께한 작품들에는 고예산 판타지 호러 "Curse Eternal" 비롯하여 바로 지난해 10년만에 속편이 나온 로맨스 "Fallen", 로봇이 등장하는 SF "2040", 록키호러픽처쇼를 패러디한 뮤지컬"Rocki Whore Picture Show: A Hardcore Parody", 화려한 미술장치와 특수분장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던 판타지 "Underworld",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액션이 볼만했던 "Speed" 등이 있다.
위에 나열하였듯이 Brad Armstrong은 블록버스터급의 규모있는 그리고 화려하면서 장르적 특성이 분명한 작품들을 주로 연출하고 있다. Jessica Drake 또한 이처럼 광범위한 장르를 통해 훌륭한 연기력은 물론 애널과 DP를 포함한 고난이도 씬 퍼포먼스를 과시하고 있다.
Brad Armstrong과 Jessica Drake의 조합은 올해에도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9월 발매를 앞두고 있는 "Lost Love"를 통해 다시 한번 디렉터와 배우로 호흡을 맞추었다.
Jessica Drake는 Brad Armstrong을 가장 좋아하는 디렉터라 언급하였고, 그 누구도 그의 예술적 시각과 세밀한 주의력에 비교할바 안된다며 못을 박았다. 그리고 자신을 압박하고 더 나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게 만들어주어 만족스럽다고 말하였다.
10월 이후로 만 45세가 되는 Jessica Drake는 요즘의 20대 여배우들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를 여전히 자랑중에 있으며 미국 최고의 스튜디오 중 하나인 Wicked Pictures의 간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진 - "Manhunters", "Curse Eternal")

(사진 - "Fallen", "Rocki Whore Picture Show: A Hardcore Parody")

(사진 - "Underworld", "Aftermath")


디렉터 Jonni Darkko - 배우 Adriana Chechik


Evil Angel의 정통 곤조 디렉터 Jonni Darkko는 침범벅 오럴 씬에 일가견 있는 디렉터이다.
Jonni Darkko의 이름이 상단에 박힌 Evil Angel 작품들만 한해에 15편 이상씩 발매 되기에 그를 거쳐간 배우들 또한 매우 많다. 게다가 Vicki Chase의 "V For Vicki"나 Gianna Michaels의 "G For Gianna"등 호평 받은 스타 쇼케이스 작품들도 많아 특정한 여배우 한명만 꼽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동향으로만 따진다면 Jonni Darkko의 페르소나는 단연 Adriana Chechik 일것이다.
이 둘은 "Gape Queens", "Sloppy Head 6", "Suck Balls 4", "Evil Creampies"등에서 디렉터와 퍼포머로서 호흡을 맞추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 작품이라면 "Adriana Chechik: The Ultimate Slut" 일것이다. Adriana Chechik은 이 작품을 통해 애널은 기본이고, DP, DAP(double anal penetration), DPP(double pussy penetration) 심지어 TP(triple penetration)까지 소화 하였다.
아쉽게도 이 작품은 2017 AVN 어워즈에서 Abella Danger의 "Abella"(디렉터 Mason)에 밀려 스타 쇼케이스 작품상은 놓치고 말았지만 Adriana Chechik은 베스트 오럴 씬 상과 더불어 어워즈 최고 영광이자 명예인 올해의 여배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을 수 있었다.
Jonni Darkko는 패션 사진작가 출신 답게 감각적인 티징컷을 씬 중간중간에 선보임으로써 자칫 너무 과할 수 있는 하드코어 곤조 작품에 세련미와 예술성을 첨가해주었다.
여기 기쁜 소식이 있다. 오는 9월 11일 "Adriana Chechik: The Ultimate Slut 2"가 발매될 예정이라 한다.
Jonni Darkko는 Adriana Chechik과 함께 작업하는것을 좋아하며 자신이 원하는 최고의 모습을 이끌어 낸다며 극찬 하였다. 이어 Adriana Chechik의 생각, 센스 있는 스타일, 성적 능력등을 높이 산다고 말하였다.

(사진 -
"Adriana Chechik: The Ultimate Sl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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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디렉터와 여배우간 페르소나 관계로는
터미네이터2 패러디 "Penetrator 2"와 시계태엽 오렌지 패러디 "Clockwork Orgy"를 함께 작업했던 Nic Cramer와 Kaitlyn Ashley,
"Flashpoint", "Dangerous Tides", "Dream Quest", "Conquest"등과 같은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함께 작업한 Brad Armstrong과 Jenna Jameson,
"Latex"와 후속편 "Shock: Latex 2", "Sex 1"과 후속편 "Sex 2 Fate" 등을 함께 작업한 Michael Ninn과 Sunset Thomas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Adriana Chechik과 Jonni Darkko는 급하게 추가..

Kenna James 그냥 예뻐서 캡처..gif 여배우 소개

약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컨셉 이었어요.
여자 상사와 여자 비서의 조합은 언제나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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